[보도자료] 오렌지가든, 택배대행 O2O 서비스 ‘우리동네 택배방’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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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 투자사 오렌지가든, 레고 렌탈 서비스 운영하며 부재 시 택배 서비스의 불편함에 착안… 택배 대행 서비스 선보여
-1월부터 실시된 베타서비스 결과 이미 서울지역 중심으로 제휴업체 550개 돌파
– 집, 회사 근처 택배방(제휴업체)에서 택배 보관, 반품 대행 가능해져, 발송 서비스도 추가 예정

렌탈 및 대행 서비스 전문 스타트업 오렌지가든(대표 권정근)이 택배 대행 O2O(Online to Offline) 플랫폼 ‘우리동네 택배방’을 4월 18일부터 정식 오픈한다.

우리동네 택배방은 택배의 보관, 반품, 발송(향후 서비스 추가 예정) 등의 택배업무를 집이나 회사 근처의 제휴 상점(택배방)에서 대신 처리할 수 있는 신개념 서비스이다. 고객은 앱을 통해 택배를 대신 받거나 보관할 택배방을 선택한 뒤, 택배 배송지에 선택한 상점 주소를 입력한다. 택배가 도착하면 상점에 방문하여 물품을 수령하면 된다.

오렌지가든은 온라인 레고대여 서비스 레츠고를 운영하며 고객이 택배를 받고 반품하는데 불편을 겪는다는 사실에 착안해, 택배 업무를 손쉽게 대행할 수 있는 서비스를 준비했다고 한다. 특히 집을 비우는 시간이 많은 1인 가구와 맞벌이 가구일 경우 부재 시 택배를 받기 쉽지 않아 금액이 큰 물품의 경우 분실이나 도난 걱정이 많다는 점에 주목했다.

우리동네 택배방은 베타 서비스를 오픈한 지난 1월 이후 약 3개월 동안 서울 지역을 중심으로 550여개의 가맹점을 유치했다.택배를 찾으러 방문하는 고객을 잠재 고객으로 확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우리동네 택배방 앱을 통한 가게 홍보, 부가 수입 창출도 가능해 매달 30여개의 신규 가맹 신청이 들어올 만큼 호응이 높은 편이다.

오렌지가든 권정근 대표는 “레츠고의 주 고객층이 아이가 있는 맞벌이 부부다 보니, 자연스럽게 택배 시장의 불편함을 알게 됐다”며, “우리동네 택배방이 향후 레츠고 등의 렌탈 서비스들과 윈윈할 수 있는 택배 O2O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우리동네 택배방은 4월 30일까지 서비스 런칭 기념 선착순 1,000명에게 배송비를 지원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우리동네 택배방 웹사이트(http://www.tekbebang.com) 및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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