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Make School, ‘ios 앱 개발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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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호봇과 손잡고 글로벌 창업 트렌드 전파, 1월 3일까지 접수, ios 앱 개발 강좌 및 네트워킹

미국 엑셀레이터인 Y Combinator 출신 스타트업 ‘Make School(메이크 스쿨)’이 ‘겨울 아카데미 ios 앱 개발 프로그래밍 교육과정’을 론칭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Make School이 국내 비즈니스 센터 브랜드인 르호봇 비즈니스 인큐베이터와 손잡고 진행하는 이번 교육과정은 ios 앱 기획부터 앱스토어 등록까지 모두 경험할 수 있는 개발 강좌다. 애플의 프로그래밍 언어인 Swift와 ios 앱 개발에 관한 전반적 과정을 교육하며 실리콘밸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글로벌 창업 트렌드도 알려준다.

2017년 1월 9일부터 2월 24일까지 총 7주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된 교육과정은 구체적으로 △ios 앱 개발 학습 및 스킬 향상 △유명 글로벌 엑셀레이터 및 벤처 캐피털 출신 창업가 강연 △Seoul GSC의 창업 토크 콘서트와 네트워킹 행사 참여 기회 △세계 40여 개국의 Make School 출신 학생 및 졸업자와의 네트워킹 기회 △Seoul GSC 입주 스타트업과의 인턴쉽 매칭 등을 제공한다.

서울 용산의 나진전자월드에서 진행하는 이번 교육은 ios 앱 개발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310만 원이다. 국내 론칭 기념으로 미국 현지 교육비인 7,000불(한화 약 800만 원)보다 60% 가량 저렴한 가격으로 인하했다.

현재 원서접수를 시작해 2017년 1월 3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수강 대상자는 원서접수 이후 화상 인터뷰를 거쳐 최종 선발된다. 참여를 원하는 이들은 르호봇 홈페이지를 참고한다.

이번 교육과정은 참여 기회를 더 널리 제공하기 위해 수강료의 최대 50%를 지원하는 장학금 제도를 시행한다. 소정의 에세이와 제반 서류를 제출하면 심사를 통해 최대 10명을 장학생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한편, Make School의 ios 앱 개발 커리큘럼은 미국 유명 대학인 MIT, UC Berkeley 등에서 이용되고 있다. 수료생들은 구글, 테슬라, 스냅챗, 드랍박스 등 미국 기업의 취업에 성공하거나 스타트업 창업에 성공했다. 전 세계 40여 개국 학생들로 구성된 강력한 네트워킹도 강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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