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bal Issue] 미 해병대, 초소형 드론 실전 테스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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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개의 초소형 카메라 장착… 거점 1.6km 내외의 범위 정찰용

PC World에 따르면 미 해병대가 3대의 초소형 카메라를 탑재한 헬리콥터 형태의 초소형 무인 드론인 ‘Black Hornet PD-100’을 실전에 테스트중이라고 한다.

이 드론은 지상에서는 육안으로 거의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지만 그 안에 3대의 카메라를 장착해 전방위의 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카메라는 각각 전방, 아래, 지상에서 45도를 향한 방면 등 세 방향을 향하고 있다.

체공 시간은 약 25분 정도로, 약 1.6km 내외의 범위를 비행할 수 있는데, 미 해병대는 이 드론을 거점지역 인근을 정찰하기 위한 용도로 활용할 계획이다.

블랫호넷을 개발한 업체는 노르웨이의 ‘프록스 다이내믹스(Prox Dynamics)’이며, 미 해병대뿐만 아니라 여러 국가에서 이 드론을 실전에 사용하거나 고려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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