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minute Interview] 김동현 (주)휴마트컴퍼니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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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있으세요” 심리상담의 대중화를 선도하는 ‘트로스트’

연두가 초록으로, 신록이 녹음으로 바뀌던 5월 어느 날, ‘트로스트’ 앱을 서비스하는 (주)휴마트컴퍼니의 김동현 대표를 만났다. 그를 찾는 건 어렵지 않았다. 저 멀리에서 들려오는 웃음소리, 바로 휴마트컴퍼니에서 울려 퍼지던 열정의 멜로리였으리라.

김 대표에게 얘기하진 않았지만 잠시 벽에 기대여 ‘무슨 말이 오가나?’ 궁금해서 엿들었다. “서비스의 정착을 위해 필요한 것은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 아이디어 좋은데요.”

회의에 열중하던 김동현 대표와 눈이 마주치자 잠시 통성명하며 인터뷰를 위해 자리를 옮겼다. 인터뷰 전 다소 긴장하는 듯한 그의 목소리는 ‘큐~’ 사인이 들어가자 예전의 그 당찬 모습 그대로다.

‘트로스트’ 앱은 심리상담의 대중화를 위해 김동현 대표가 내놓은 서비스다. 지난 2015년 10월 베타서비스를 시작으로 2016년 5월 현재 회원가입자가 1만 5,000 명을 넘어섰다. 앱 평점 4.0 이상을 기록할 정도로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앱스토어에서 만족도가 높다. 사실 이 앱은 김 대표 자신이 예전 우울증으로 힘들었던 당시의 10개월간의 심리상담 경험을 토대로 탄생한 것이다. 그때 김 대표는 “심리상담을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부정적인 사회 시선 없이, 쉽게 받으면 어떨까?”하는데 생각이 미쳤다고.

결국 그는 2015년 중소기업청 정부 지원금 5,000만 원, 2015 KDB 스타트업 대상 수상금 5,000만 원으로 현재까지 달려왔다. 심리상담의 대중화를 선도하는 휴마트컴퍼니의 김동현 대표를 만났다.

트로스트 사이트 링크 |  앱스토어 링크 |  구글 플레이 스토어 링크

Interview Q
1. <트로스트> 앱은 어떤 앱인가?
2. <트로스트> 앱 개발에 대한 특별한 동기가 있었다는데?
3. 무엇보다 전문 심리상담사와의 챗을 통한 상담이 강점이다. 이분들을 어떻게 모두 섭외했나?
4. 그분들의 보람도 컸을 것 같은데.
5. <트로스트>의 수익모델
6. 투자나 제휴를 희망하는 분들에게 한 마디
7. 끝으로 앞으로의 계획과 사용자에게 한 마디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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